나는 현 직장에서 에이전트 마스터가 되어가고 있다.
현재 에이전트의 최전선을 달리고 있는 회사라고 봐도 될 거 같다.
내가 만든 에이전트가 업무 전반적으로 전부 개입한다.
새로 만들어지는 에이전트들도 다 내 코드 베이스로 만들라고 말한다.
'에이전트 개발' 자체가 생긴지 얼마 안되었을 때 그 때 파고든 것이 터닝 포인트라고 생각한다. 2차전직 한 느낌
클로드 코드 유출 사건이 터졌을 때
난 이미 리버스 엔지니어링으로 전반적인 구조를 파악하고 있었다.
그 기반으로 이미 만들어놓은 코딩 에이전트가 있고, 별 차이 없었다.
근데 이건 개인적으로 사용은 안한다. 토큰 비용 개비쌈
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사람이 필요한 곳은 없어지고 있다.
정확히 말하자면 대면이 필요한 부분이 줄어들고 있다. 요즘은 아이디어도 에이전트한테 맡겨놓는 사람이 있지만 댓츠 노노
'의도' 가 진짜 개중요하다. 너가 뭘할거고 어떤 제한적인 상황인가.
명령을 내릴 사람만 필요하고 지성이 높은 모델에게 실행, 의도를 줄 사람만 필요해지고 있다.
나는 클로드, 지피티를 웹으로 잘 사용하지 않는다.
얘네 도구는 너무 별로고 내가 정의를 구체적으로 해주지도 못한다.
뭔가를 의논해야할 때 클로드 코드부터 킨다.
예시로 영양제, 여러 논문을 가져온 뒤 어떤 영양제를 먹어야 될 지 하나하나 체킹해준다.
ppt 도 자동으로 만든다. 의사결정해야할 부분을 ppt 로 보여주게 해서 내가 더 알아듣기 쉽게..
요즘은 영상도 자동으로 만드는 스킬이 있다. 쓰는 유튜버들 진짜 개많음